한류스타 이영애, ‘2017 MAMA’ 빛낸다


(사진=CJ E&M 제공)(사진=CJ E&M 제공)
배우 이영애가 ‘2017 MAMA’에 뜬다.

CJ E&M은 “이영애가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시상자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한류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이영애가 어떤 모습으로 ‘2017 MAMA’ 무대에 오를지 주목된다.

이영애뿐만 아니라 다수의 스타들이 시상자로 함께한다. CJ E&M에 따르면 현재까지 송지효, 이제훈, 이범수, 김유정, 권율, 김민석, 김새론, 김재욱, 남주혁, 박주미, 안재현, 이청아, 조보아, 지수, 차예련 등이 시상자로 홍콩행을 확정했다.

‘MAMA’는 CJ E&M이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이다. 이 시상식은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약 10여 년 동안 국내에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 마카오를 시작으로 해외로 무대를 옮겼으며,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에서 개최됐다.

9회째를 맞은 올해는 시상식 기간을 기존 1일에서 1주일로 확장, 오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열린다. CJ E&M은 “‘공존’을 콘셉트로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음악 축제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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