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레이블 社 행보 본격화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가 레이블 사(社)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다.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앞으로 매니지먼트 사업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발굴, 앨범 기획·제작, 방송 활동 및 콘서트까지 음악 활동에 따르는 전반적인 지원체계를 갖춘 전천후 레이블로서 적극적인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밴드 국카스텐 영입을 시작으로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이후 김윤아, 자우림, 에피톤프로젝트, 안녕하신가영, O.O.O 등을 추가로 영입한 바 있다.

레이블 사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interparken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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