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 호텔 건물 2시간 정전…투숙객 항의 소동


지난 12일 오후 10시 56분쯤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 있는 22층짜리 한 호텔 건물에 정전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건물에 설치되어 있는 비상 발전기조차 정상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호텔 투숙객들과 건물 내 찜질방 손님들이 거세게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력 공급은 정전 발생 2시간만에 정상화했다.

경찰과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은 정전이 발생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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