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 단독주택 화목 보일러서 불…8백만 원 피해


12일 오후 9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웅천읍 이모(63) 씨의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내부 52㎡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 연통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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