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월 판매량 1만대 처음 넘겼다


(사진=LG전자 제공)(사진=LG전자 제공)
LG전자는 자사의 올레드 TV가 국내에서 월판매량 1만 대를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매 4분에 한대꼴로 팔려나간 것으로 올해 초와 비교하면 판매량은 두배 늘어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미국과 영국 등 11개 선진국 시장에서 소비자 매거진이 실시한 성능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질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 가격인하로 55형 올레드 TV 가격이 200만원대 중반까지 낮아진 것도 한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LG전자는 앞으로도 판매량이 더 늘어 올레드 TV가 시장 장악력을 빠르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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