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 "반려동물 장례문화, 확 바꿔 볼까?"

반려동물과의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반려동물 장묘시설에 가본 적이 있나요? 반려동물과의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반려동물 장묘업체 '21그램'을 만든 두 대표의 이야기인데요. 이들의 원래 직업은 건축 디자이너였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지만 동물 장례에 대해 별다른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반려동물 장묘시설 설계 의뢰가 들어왔고 이와 관련한 시장조사를 하다가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족처럼 생각하는 반려동물의 장례 시설이 너무나도 열악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직접 장묘시설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떤 곳인지 한번 둘러볼까요?

클릭! 똑똑한 소비생활

많이 본 정보

많이 본 뉴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