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V 뮤지 솔로 출격에 한해·황승언 지원사격


(사진=뮤지사운드, 브랜뉴뮤직, YG케이플러스 제공)(사진=뮤지사운드, 브랜뉴뮤직, YG케이플러스 제공)
그룹 UV 멤버 뮤지가 5년 만에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뮤지는 오는 22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제목은 '걔소리야'다.


엠넷 '쇼미더머니6'를 통해 주가를 높인 래퍼 한해와 배우 황승언이 피처링으로 참여, 독특한 색깔의 곡이 탄생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트랙인 '힘들땐 좀 기대'에는 싱어송라이터 지바노프가 참여했다.

지바노프는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에서 수상을 거머쥔 실력파 신예다.

솔로 앨범 발매를 계획 중인 뮤지는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작업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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