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휴가…부산 해수욕장 225만명 피서 즐겼다


올 여름 피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13일 부산해운대 해수욕장에는 55만명의 피서객들이 찾았다.(부산CBS=자료사진)
올 여름 피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13일 부산해운대 해수욕장에는 55만명의 피서객들이 찾았다.(부산CBS=자료사진)
여름휴가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13일 부산지역 해수욕장에는 225만여명이 피서를 즐겼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날 부산 7개 해수욕장에는 해운대 55만명, 광안리 62만명, 송도 43만명, 다대포 40만명, 송정 20만명, 일광 3만명, 임랑 2만5천명 등 225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부산지역 낮 최고기온은 29.3도에 머무르고 구름이 끼면서 폭염이 한풀 꺽였지만 피서객들은 막바지 피서를 즐겼다.

피서객들은 파라솔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바닷물에서 해수욕을 즐기며 한때를 즐겼으며,요트, 카약 등을 타는 윈드서핑 피서객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한편 그린피스는 이날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한번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용기로 파괴되는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설치미술을 선보였다.

그린피스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소비를 줄이자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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