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5일까지 최대 200㎜ 비


광주·전남에 15일까지 최대 200㎜ 수준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후 1시 20분 기준으로 전남 신안군 가거도에 68㎜ 흑산도 15㎜ 비가 내리는 등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전남 지역에 15일까지 50~150㎜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오전 전남 신안군 흑산도와 홍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또 서해남부 먼 바다에는 강풍 예비특보와 풍랑 예비 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관계자는 "이번 비는 찬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접근하면서 지역에 따라 2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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