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 아름다운 꽃 정원이 있다고?


시라오 정원 (사진=세부다이어리 제공)시라오 정원 (사진=세부다이어리 제공)
필리핀 세부로의 여행하면 떠오르는 것이 흔히 맑고 아름다운 바다와 휴식하기 좋은 리조트들을 떠올리기 쉽다. 자유여행을 해본 사람들은 늘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 가보는 곳도 좋지만 뭔가 새로운 곳은 없을까?

틀에 박혔던 세부 여행의 코스가 아닌 새로운 세부 여행 코스를 원하는 여행객에게 다이어리트래블의 세부 전문여행사인 세부다이어리가 제안한다.

핫스팟인 세부 꽃동산 ‘시라오 정원’은 세부의 미니 암스테르담이라고 불리우며, 아직 한국 여행객을 비롯한 외국인 여행객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으로 필리핀 현지인들이 특별한 날의 촬영이나 데이트, 가족 나들이 등을 위해 많이 찾는 꽃 농장이다.


미니 암스테르담이라고 불리는 시라오 정원 (사진=세부다이어리 제공)미니 암스테르담이라고 불리는 시라오 정원 (사진=세부다이어리 제공)
시라오 정원에는 미니 풍차 등 아기자기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고, 특히 붉은 빛깔의 맨드라미가 가득 피어있는 곳은 시라오 정원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다. 정원 입구에는 간단한 로컬푸드와 꽃을 판매하기도 한다.

세부다이어리 관계자는 "세부에서 떠오르는 시라오 정원은 직접 찾아갈 수도 있지만 교통 흥정 등의 문제가 귀찮다면 세부다이어리에서 준비한 하프데이투어 상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세부 다이어리에서는 올 7월 말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 스팟인 꽃동산을 데이투어에 접목하여 여행객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상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시라오 정원 (사진=세부다이어리 제공)아름다운 시라오 정원 (사진=세부다이어리 제공)
이번 세부다이어리의 투어상품은 세부 꽃동산인 시라오 정원이 포함된 이 상품에는 꽃동산 입장료는 물론 세부 대표 쇼핑몰과 유명한 워터프론트 호텔 카지노 등을 방문할 수 있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한 차량 서비스를 제공한다.

취재협조=세부다이어리(www.cebu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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