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엔 색다르게 스노클링 어때?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해양생물을 볼 수 있다. (사진=머뭄투어 제공)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해양생물을 볼 수 있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찜통 같은 무더위가 지속되는 날씨 탓에 시원한 물놀이가 절로 생각난다. 계곡, 워터파크, 수영장, 수상레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매년 똑같은 패턴의 물놀이가 지겨워졌다면 스노클링을 도전해보자. 수영을 하지 못하더라도 잠깐의 교육만 받는다면 문제없이 즐길 수 있다.

국내에도 다양한 곳에서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지만 이왕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리프 매직 크루즈를 해보는 건 어떨까. 국내에서 즐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리프 매직 크루즈는 아우터 리프의 액티비티 플랫폼인 마린월드로 향하는 유일한 유람선이다. 마린월드는 호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외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너무 아름다워 세계 유산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크루즈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마린월드. (사진=머뭄투어 제공)크루즈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가야 도착할 수 있는 마린월드. (사진=머뭄투어 제공)
마린월드는 크루즈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가야 도착할 수 있다. 끝없이 펼쳐진 바다에서 오랜 시간 떠 있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므로 멀미약은 필수다. 달리고 달려 스노클링 지점에 도착하면 5시간 동안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해파리에게 쏘일 수 있으니 전신 수영복 입는 것을 추천한다.

수정같이 맑은 바닷속에 들어가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사진=머뭄투어 제공)수정같이 맑은 바닷속에 들어가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사진=머뭄투어 제공)
수정같이 맑은 바닷속에 들어가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아름다운 산호초와 다양한 해양생물을 보고 있자면 환상적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길다고 생각했던 5시간이 훌쩍 지나 오히려 아쉬움이 남는다. 스노클링을 하다 힘들면 언제든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한국인 직원이 함께하니 의사소통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머뭄투어는 합리적인 가격에 리프 매직 크루즈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헬기투어, 마사지, 사진 촬영 등을 추가하면 더욱 알찬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취재협조=머뭄투어(www.mumum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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