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소방본부, 심정지 환자 맞춤형 통합대응체계 구축


충북 소방당국의 심정지 환자 대응체계가 이송 중심에서 한 단계 도약한 예측 및 예방 중심으로 바뀌게 된다.


충북도 소방본부는 최근 5년 간 쌓인 빅데이터를 기초로 심정지 환자 맞춤형 통합대응 체계를 세웠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심정지 위험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하고, 취약 시기 특별대응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심폐소생술 등 초기대응에 관한 주민인식을 개선하고, 공동주택 자동제세동기 설치 확대 등의 사업도 벌여나갈 게획이다.

한편, 지난해 도내 심정지 환자는 모두 2,200여 명으로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평균 20.5%씩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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