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도 부담 없는 홍콩 여행


아름다운 야경을 간직한 도시로 손꼽히는 홍콩. (사진=웹투어 제공)아름다운 야경을 간직한 도시로 손꼽히는 홍콩. (사진=웹투어 제공)
다가오는 추석은 휴가 없이도 일주일이나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다.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나도 아쉽지만 이미 웬만한 여행지는 항공권만 해도 평소의 두 배 이상의 요금이라 망설여진다. 그럴 때는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단체항공권을 추천한다.

웹투어는 미식과 쇼핑의 천국 홍콩 여행을 연휴에도 부담 없는 특가로 준비했다. 비행시간과 일정은 고정돼 있지만 가격이 상당히 매력적이다. 9월 29일부터 10월 6일 출발까지 매일 다양한 스케줄이 마련돼 있다.

홍콩에서 어딜 갈지가 고민이라면 주요 명소를 짜임새 있게 둘러보고 한국어 방송이 제공되는 빅버스투어 하루 일정을 추천한다. 홍콩의 10월은 후덥지근했던 7~8월보다는 덜 덥고 꽤 다닐만한 날씨다. 더울 때는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오는 실내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겨보자.

홍콩 오션파크에는 대형 수족관, 짜릿한 놀이기구 등 가족여행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사진=웹투어 제공)홍콩 오션파크에는 대형 수족관, 짜릿한 놀이기구 등 가족여행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사진=웹투어 제공)
어린 자녀를 동반했다면 홍콩 오션파크가 제격이다. 짜릿한 놀이기구, 희귀 극지 동물, 시원한 바다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 등 다양한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홍콩 오션파크에 처음 도착해서 입장하면 가장 처음 아쿠아 시티를 만날 수 있는데 195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 홍콩의 과거를 재현해 방문객들이 홍콩의 옛 모습과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빅토리아피크에서 바라본 화려한 홍콩 야경. (사진=웹투어 제공)빅토리아피크에서 바라본 화려한 홍콩 야경. (사진=웹투어 제공)
홍콩여행의 즐거움은 화려한 야경일 터. 홍콩의 밤을 제대로 감상해보고 싶다면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를 방문해보자. 센트럴에서 트램을 타고 갈 수 있으며 탁 트인 전망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며 더위를 식혀준다.

빅토리아 피크 전망대에 오르면 구룡반도와 홍콩섬 사이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밤이 되면 환하게 불을 밝히는 마천루를 볼 수 있다. 전망대에는 레스토랑과 바도 많아서 여유롭게 즐기기 좋다. 그 외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옹핑 케이블카, 시원한 해변이 펼쳐진 스탠리베이, 홍콩 바다 위를 누비는 유람선 덕링투어 등 추천할만한 여름 놀거리, 볼거리가 많다.

한편 웹투어는 3박4일, 3박5일 등 다양한 일정의 추석연휴 홍콩 항공권 및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취재협조=웹투어(www.web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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