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부산시당, "문재인 부산공약 실종...부산시민 기만하나"


자유한국당 부산시당 대선 선거대책위원회는 21일 성명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부산공약을내지 않는 것은 부산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난했다.

한국당 부산선대위는 성명에서 "부산 출신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3월 19일 부산공약집을 전달 받고 따로 공약발표를 하겠다고 했으나 지금까지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당 선대위는 "문 후보 부산 선대위가 부산에서 60% 이상의 지지를 목표로 내세우면서 '부산 공약집'을 내지 않은 것을 부산 시민을 기만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 "공약집을 내놓지 않고 22일 오후 서면 쥬디스태화앞에서 첫 부산 유세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국당 선대위는 "문 후보가 부산 사상구 국회의원 임기 중에도 공약 이행률이 16.7%에 그친 사실을 알고 있다.부산 사상구 구민들을 속이는 것도 모자라 이제 전체 부산 시민을 속이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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