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뉴스] 소녀상 옆 '박정희상' 설치 시도…'충돌'


4월 21일 퇴근길에 읽을 만한 주요 뉴스를 모았습니다.

1) 박 전 대통령: "본인(순실 씨)이 일단 한국으로 들어와야 문제가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 박근혜의 '최순실 기획입국'…"한국 와야 해결된다"


2)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할 약 40억원의 실탄이 장전됐습니다.
☞ 朴 전 대통령, 삼성동 떠나 내곡동으로…매매가 67억 원


3) 자전적 에세이에 넣을 정도로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 않나요?
☞ [영상] K대 출신 홍준표, S대에 '돼지흥분제' 덤터기?
☞ "홍준표와 하숙생들, 여친 강간 모의가 추억이냐"

4) '오리무중'
☞ [영상] 4분만에 은행 털고 달아난 총기강도 용의자

5) '북풍'이 거세네요.
☞ 文 "송민순 쪽지, 제2의 NLL같은 북풍공작"
☞ 홍준표, '송민순 문건논란'에 "文, 대통령되기 어렵다"
☞ 洪·劉 "참여정부 회의록 공개하자…文 거짓말 밝혀야"

6) "이 구조는 사람을 갉아먹고 비참하게 만드는 공간이었습니다. 엄마로서 미리 알았더라면 '한빛아, 그냥 나와. 거기 아니면 너 꿈을 펼칠 곳이 없겠니? 좀더 길게 생각하며 살자' 했을텐데…"
☞ [영상] 혼술남녀 PD 사망사건, 그 진실은?

7) 양측 간 충돌은 몸싸움으로까지 번졌습니다.
☞ 부산 소녀상앞에 '박정희상' 설치 시도…시민단체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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