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주년 맞은 '스페셜 라이어' 1차 티켓 오픈


라이어 20주년 기념 특별 공연 ‘스페셜 라이어’가 21일 1차 티켓을 오픈 한다.

'1998년 초연 이후 35,000회 공연, 누적 관객수 500만 돌파 등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오픈런 2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한 ‘스페셜 라이어’는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의 개막을 확정하고 5월 23일부터 6월 4일 공연 분에 한해 1차 티켓 오픈 예매를 시작한다.


이날 오후 2시 예매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단독 티켓오픈 하며, 5월 9일까지 단 15일 동안 최대 이벤트로 만날 수 있는 조기예매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연극배우 시절 ‘라이어’와 동고동락했던 이종혁, 안내상, 우현, 권혁준, 김원식, 김광식, 오대환, 홍석천이 다시 한번 의기 투합해 출연 예정이다.

또한 원기준, 서현철, 안세하, 슈, 신다은, 나르샤, 손담비, 안홍진, 김호영, 병헌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스페셜 라이어’는 오는 5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만날 수 있다. VIP석 7만 7000원, R석 6만 6000원, S석 4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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