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헐리우드 실사판 공각기동대, 팬들은 기대반 걱정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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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연재를 시작한 이후 약 30여 년간 여러 버전의 극장 또는 TV 애니메이션, 소설, 게임 등으로 제작되며 세계적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일본 SF 명작 만화 '공각기동대'가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이라는 제목의 할리우드 실사 영화로 제작됐다.

지난 17일 한국을 방문한 주인공 메이저 역의 스칼렛 요한슨은 기자회견에서 "공각기동대가 시적인 부분도 있고 실존주의적인 질문들도 던지는 것 같았다"며 "원작이 가진 무게감 때문에 고민이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고스트 인 더 쉘이 원작 만화가 보여준 만큼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달할지, 아니면 과거 '드래곤볼' 사례처럼 헐리우드의 실사화가 원작을 훼손하는 결과만 초래할지 팬들의 걱정과 기대가 교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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