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연탄 2만 장 전달


한국교회연합이 지난16일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 있는 연탄은행측에 연탄 2만 장을 전달했다.

연탄 2만 장은 백사마을 주민 134가구가 한달 동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분량이다.

한교연은 당초 12월 성탄절을 앞두고 연탄 나눔 행사를 계획했지만, 2월이 가장 어려운 시기라는 점을 고려해 행사를 2월로 늦췄다.

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는 "백사마을 주민들은 4월까지 연탄을 사용해 추위를 이긴다"며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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